어떤 분들은 만렙을 향해 달려갈 때 어떤 분들은 요상한 취미를 즐깁니다.

 

종족 선택할 때도 아만 정령사 이런 거 좋아하시고 벨리카 호수 수영 횡단을 한다던가..

 

저는 산 타고 올라가서 정령이랑 인증샷 찍고 이런 걸 즐깁니다. ^0^a ;;;;;;

 

게시판 레벨이 아직 1이라 이번은 그냥 제 인벤 사진으로 대신해야겠네요.

 

 

테라의 산악 지형은 종종 텍스쳐와 실제 형상이 다릅니다.

 

오를 만한 경사인데 죽어도 못 올라가는 곳이 있는가 하면,

 

얼결에 걸었는데  잠수하듯 텍스쳐에 묻혀서 그냥 넘어가기도 하죠.

 

 

가드 간 경계를 이루는 큰 산줄기는 가드 초입부터 능선을 타면 대개 가능합니다.

 

가드 내의 만만한 산이 오히려 막혀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쿠마스를 처음 만나는 영원의 분지처럼 지역내의 큰 산줄기도 쉽게 탈 수 있죠.

 

 

내공이 쌓이면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경지의 점프 신공이 생기는데

 

약간 거친 경사면(매끈할 때는 어렵습니다)을 대각선 방향으로 점프연타해서 오릅니다.

 

네, 저도 실제로 보기전까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걸 해내는 분이 있다는 걸...

 

 

굳이 등반광이 될 필요는 없겠지만 한번쯤 애드몬, 번레기와 다정히 인증샷을 남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