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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12:16
조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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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사제 만랩 달성후..사제로 첫 미궁..
안녕하세융~ 바하르섭에서 정령사'뽀짱'을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당~
사제 패치되기전 사게 잠깐 놀러갔다가 몇글자 적었는데. 사제님들 정말 예민하시더군요. 그 몇글자에 리플이 수두룩 -_-..
난 사제에게도 정령에겐 없는 좋은 스킬이 있다! 이 한마디 했을뿐인데 -_-..쩝..
제일 갖고 싶었던 사제버프..!!
그래서 사제를 부케로 키웠드랩죠ㅋ
솔직히 지나가다가 우연히 사제버프가 들어오면 기분이 좋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버프캐릭 하나 키워볼까하고 사제를 키우기 시작한건데 하다보니 만랩 찍었네용~
요즘 근근히 비늘자리가서 솔플 하시는 광전,무사,법사,창기분들께 말없이 근처가서 사제버프 퓽퓽쏘고 다닙니다ㅋ 솔플님들 굉장히 고마워하시더라구요ㅋ 1채,2채 다 돌면서 버프 드리고 나면 몇분안지나서 자리준다는 귓만 3명ㅋㅋ 사제 혼자 솔플 하기도 뭐하고,자리 얻으려고 버프 주고 다닌게 아니라서 그냥 인사만 하고 말았어요 ㅎ
그리곤 첫 미궁을 가게됐음..
전 보통 정령으로 할땐 거의 3인만 가용~
남친이 궁수 (부케 광전 50랩)
창기는 사령때부터 찜해뒀던 컨,센스,목소리까지 쩌는 우리 반득님ㅋㅋ (부캐 광전 50랩)
그리고 저~ 자칭 나름 쩌는 정령 뽀장 (부케 사제 뽀직 50랩)ㅋㅋ
우린 항상 창 궁 정 으로 3인만 가다가 두분의 부케는 50을 찍은지 좀 되셨고
제 사제의 만랩 기념으로 창 광 사 이런 구성으로 3인을 갔드랩죠
-_-...........
사제분들의 그 눈치보임..이랄까..
좀 알것 같더군요..
정령으로 3인햇을땐 내가 할일 제일 많은듯양 정말 바쁘게 움직였음..
엠회부적 항상 쓰고 주박도 꼬박꼬박 넣어가면서 했는데..
사제는.. ㅎ ㅏ아..
왜 3인하면서 눈치가 보일깝숑 -_-..
진짜 할게 없더군용..
이건 뭐.. 쿠마 소환을 못끊음..
엄청 느리게 만들었을 경우 한번 끊었는데 그땐 창기님이 먼저 끊어서 끊었다고 좋아하기도 좀 에메한 -ㅅ -..
소환이 됐음..
한쪽은 광전이 맡는다 치지만..한쪽은 창기랑 사제랑 역부족이었음 ㅠ_ㅠ...
그렇게 한번 리셋아닌 리셋을 하고..(피 100%..ㅠ_ㅠ)
다시 잡았을땐 소환 끊고 잡구..
평화유지 깨질까봐 딜도 못하겠더라구요.
뿔카도 그렇구 폭군도 그렇고..
피가 제발 좀 닳기를 바란건 또 처음이었음..
신성의번개 쿨마다 써주고 간간히 다는 피 채워주고..나머지는..? 응???
정령은 결계유지를 위해서라도 붙어있어야 하지만..사제는.. 붙어있을 이유도 없음..
너무 할게 없어서 폭군 바닥원 유도 하려고 깔짝댔더니 남친이 폭군이 넘 멀리간다고 귀찮다고 하지 말래요 ㅠ_ㅠ...
그러다 어쩌다 바닥에 원이 그려졌음!!
무의식적으로 텔을 눌렀음..!!
근데 텔이 아니었음.. 속박이었음..뒤로갔음..그렇게 폭군에서 혼자 빈둥대다가 두번 죽음 -ㅅ ㅠ..
으헝..
이젠 아카샤도원힐로 꺠는 자칭 쩌는 정령인데 ㅠ_ㅠ..흐륵..
굉장히 무능해졌다고 느꼈음..
그렇게 미궁을 꺠고 나니 사제들이 인벤에서 왜 그렇게 징징대는지 조금이나마 알것 같았음..
솔직히 징징대는 사제들은 괜찮음.. 시비걸고 다니는 사제들이 싫음 -_-..
그래도 이해가 갔음..
자기들은 본캐인데 오죽 답답했을까 하고 -_-..
앞으로 사제로 3인은 좀 꺼려질거 같긴하나..
쿠마스대신 눈깔을 잡는한이 있어도 도전은 계속할거임~
쿠마스 소환끊는 쩌는 사제가 되고 말것임 +ㅁ +
정령체질이긴 하지만 정령체질이기전에 난 힐러체질인거 같음..
사실 정령 고를때 힐러인지 모르고 고른거였지만..(아이온의 그 쩌는 정령성 생각하고 고른거엿음..)
근데 나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이건 사게에 물어봐야 될거 같은데
왠지 사제들은 예민해서 사게는 꺼려짐 -_-...
혹시 사제 부케 키우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정게 놀러오신 사제님들 대답좀..
폭군이 원 그릴때 갑옷이나 성역? 그거 쓰면 안죽나요?
대답 좀 -ㅅ -...
그냥 주절주절해봤으요~
인벤 어떤 사제가 사제 만랩이나 찍어보고 얘기하라고 했던거같은데, 이제 나도 사제 만랩이니
글 써도 될것 같아서~ㅋ
사제버프 짱임 +ㅁ +!!
하지만 난 정령이 좋아 ~
사제의 그 지루함이 싫음 -ㅅ ㅠ.. 왜 피가 닳기만을 바라고 있는지.. 그게 싫음..흑흑..
아무튼 사제님들 힘내시구용
정령님들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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