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저기 아래 밤피르부터 만렙 던전까지 보면 항상 가장 많이 죽었다 싶은 분에게 템이 우르르 가던....

 

부케 무사가 예전에 사령 돌면서 느낀 건

 

파티에서 아무도 안 죽을 경우에는 템이 잘 안 나오는데 비해서 누군가 2~3번을 누워버리면 템이 잘 나오는 것 같더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꼭 가장 많이 누웠던 분이 템을 먹는다는 신기한 사실.

 

 

저번에 보니 헬팟 제조(?)의 원흉이 템을 가장 잘 가져간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최근에도 미궁에서 6번 누운 무사님이 (푹 찍 ㅜ.ㅜ) 바라코스는 아니지만 황미템 및 미궁 군주는 가져가시더라는... 물론 혼자서 다...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