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전 에서 근딜 3분이서 회베에 쓸리시더군요. 우월한 힐로 순식간에 락온후 힐줬는데 무사님께서 멋진 회피로 힐을 회피하신후 제 앞으로 굴러오시더니 힐빨리 달라는 짜증내시는 어필로 좌우로 왔다갔다 하시더군요.

 

순간 울컥해서 이마에 힘줄 박고 무사님 에게 다가가서 힐 대신 환생 걸어드렸어요.

 

아....난 왜이리 심성이 못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