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돈 안벌리는거 알고 시작했고 

 

힐주는 재미로 했는데   음 

 

던전 자체가 슬슬 질려가니

 

접속하기가 싫어짐

 

뭐 무기 먹으러 가는것두 아니고 ..  

 

폭군이 마법봉을 뱉을 확률에  2힐 /2공속이 붙을 확률이 ..

 

저리 안붙으면 황미1/1/1보다 안좋은데 뭐..

 

방어구야 광전으로 앵벌해서 사주면 되는데

 

돈낭비같고 .. 아카샤야 황미 입고도 깨는곳이니 뭐

 

장갑 신발은 수제로 맞췄는데  갑옷은 돈낭비같아서 안했음

 

가끔 헬팟 들어가서 시달리는 재미도 있었는데 이제는 이것도 시들해지구나니

 

후딱 깨고 치우자라는 마음이..

 

맨날 파티들어가서 부적으로 3-4뛰워주는것도 이젠 살살 짜증이 나려고 하구,ㅋ

 

정령 슬럼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