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않는 딜링으로 눈치보며 인던도는것도....

 

개사기로 낙인찍혀 상대방을 때려눞혀도 찝찝하던....추억도....

 

이젠 안녕.....

 

골수 무사유저로써 먼가 씁쓸하면서도 이젠 무사를 접을 때가 된거 같네요.

 

개사기라고 무사까던 사람도 꼴베기 싫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검투사로 넘어갑니다.

 

수고들 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