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이런거없고 무사만 키운 무레기입니다.

 

테라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중형솔플로만 50만랩을찍었죠  ..  ㅎㅎ

 

새벽 내내 30바실 잡을려고 밤을 세웠던 기억이ㅋ

 

비늘앵벌을해서 수제탬겨우맞춰서 황미를갔을때.. 폭군을 처음봤을때의 그 압박감이란..ㅎㅎ

 

아직도 생생하네요 심장이 두근두근 ㅎㅎ

 

아카샤에 길팟으로 민폐끼치며 조금조금씩 적응해가려던 찰나에 만랩이풀리고..

 

다시 58만랩을 찍을때 까지가 참 재미있었던것 같네요 ㅎㅎ

 

전장무기 8강에서만 4억5천을들였는데도 그자리고.. 넴드탬을먹어본적도 거~의없고,,

 

앵벌로만 돈벌어 장비맞추고 조금씩 현질도 해가며 잼있게 즐기고있는데..

 

이젠 좀 지치네요 ㅋ 12등급나오고나서 꾸준히 공상 검상 돌고있는데 3급대검한번 구경을 못해봤습니다.

 

저주킬련8강으로 이제는 공팟으로 한계가 느껴지네요

 

시간은 가고 아이템은 풀리는데ㅎㅎ  

 

 

 

접속해서 공상 검상 거인앵벌 반복이니 재미가 점점 떨어지는것 같네요

 

도저히 나의 저주케릭으로는 절대 먹을수없겠다 싶어서 사볼려고도 했지만 4억이상 예약이 있다는 귓말을 볼때마다

 

좌절을 느끼고 맙니다 ㅋ

 

즐거운 명절 앞두고 푸념글좀 올려봤습니다 ㅎㅎ

 

 

무사유저분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