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장을 열리고 나서도 바로 가지를 못해서... 조금 늦은 시기에 처음 가고 어제 또 갔습니다.

 

아 참고로 저 구 50만렙 아카샤 나뉘기 전부터 아카샤도 다니고 만렙 풀리자 마자 무사 만렙을 찍은 유저입니다.

 

정령무사라고 불러주... 쿨럭...

 

(정게지기이며 정령사지만 또한 무사이기도 합니다 ㅋ 아주 아끼지요 ^ㅡ^ 무사 이외에 다른 딜러는 육성할 생각이 없습니다.)

 

 

소라게나 꽃게, 알사탕 같은 솔플도 뱀섬과 폭염에서 수 없이 했었는데...

 

간만에 잡으려니 감이 안 와서 걱정이 좀 되더군요.

 

그래서 뱀섬에 건너가 컬버린 (소라게)을 몇 번 잡아 봤습니다.

 

처음에야 패턴을 보려고 박수 후 2연타를 이동으로 그냥 지나가면서 관찰(?)을 다시 좀 하고 2~3 번 정도 천천히 패면서 관찰도 해보고 ㅋ

 

 

그리고 나서 수련장에 들어가서 소라게를 잡아 봤습니다.

 

뭐 어느 정도 무난히 잡기는 했습니다만 딱 한 방 씩은 맞더군요.

 

ㅡ.ㅡ;;;;;;;;;;

 

그리고 뒤로 갑자기 물러서는 거... (갈리죠 이거.. 아주 살짝..)

 

 

근데 뒤돌리기를 연속 두 번을 하더니 돌진 한 번하고 다시 뒤돌리기를 하는 즤랄 발광을 해서...

 

피하고 뒤에서 보면서 갑자기 짜응이 ^^

 

혼자 욜라게 돌고 달리고 즤랄 발광 ^ㅡ^

 

 

역시 국민호구 호구 하지만 쿠마스 짜응이 사랑스럽긴 한 건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인 듯 합니다.

 

그래도 인던 내에서 솔플을 하게 하다니...

 

나름 마음에 듭니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수련장에서 솔플을 하게 한 것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시는지??

 

 

 

P.S. 북극성님... 제 댄싱 대검이 8강에서 9강이 안 됨. 쌍공 쌍후 쌍중옵인 맥스 9강 검인데.. 9강에 후방인데 더럽게 안 됨.

 

       이를 어찌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