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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12:26
조회: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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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분들에게확실히 오버벨런스인거는 인지 하셨죠? (pvp + pve 혹은 둘중 하나만)
'무사도 침체기였다가 이제야 빛을 본다. 그러니 그냥 둬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벨런스는 기준이 100이라하면 모든 캐릭터를 100의 기준으로 맞추는거에요.
과거의 무사가 70이었으니 지금은 130이 되야 과거와 지금 평균이 100이다. 이런 개드립 치시는분은 없겠죠? (수치는 임의로 정한 수치며 100점만점에 100점이 아닙니다.)
70이었으니 + 30이 되야지, 100을 넘어서는 오버벨런스는 지양해야죠.
위같이 말하시는분은 패배의식에 젖은 보상심리를 바라시는것
보상심리를 들먹이는 테라 내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1. 법궁이 (구)아카샤에서 원딜 패널티를 들먹이며 현재에야 더욱 상향을 바라는것. (ex. 근딜 패널티를 달라던가 ㅇㅇ)
2. 사제가 정령보다 구렸으니 앞으로는 정령이 찎 쌀만한 인던을 달라는것.
3. 과거의 검먼지때의 얘기를 꺼내며 현재에도 과한 상향을 바라는 것.
하나가 살면 하나가 죽는건 당연하겠죠. 그래서 법광이 살고 궁무검이 경쟁해야 하는 시기가 있었고, 앞으로는 무사가 확실히 살아나겠죠.
그럼 적어도 너프하자는 얘기에 남이봐도 되도않되는 논리가지고 쉴드치지는 맙시다. (예를들어 크리율이 410이 조금 넘는데 500이 안넘는다면서 그리 좋은게 아닌듯이 말하는것ㅇㅇㅋ. 누구는 찔릴꺼에요.)
저도 무사 해봐서 아는데 (50만렙때 2달넘게) 무사 PVP 못해도 중간이라는거 솔직히 아시잖아요? 그러니 컨딸도 자제해주시고... 아 이건 논외니..
보삼 심리가 당연시 된다면 검투사는 상급인던 솔플될기세로 상향되야합니다.
무사가 빛보는거는 저도 좋죠. 하지만 남을 밟으면서까지 상향된걸 지지하는분들은 좋게보이진 않더군요.
^_^ ㄲ ㅡ ㅅ
ps. 마격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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