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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16:25
조회: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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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는다는데 ...별 말이 많네요 ㅎ..
저한테 악감정이 있든 뭘 어쨋든..
떠나가는 사람 뒤통수에까지 그렇게 말해야 속이 시원한가요 ㅎㅎ
무게에서 착한척한적 없습니다.
무게에서나마 게시판지기이기에 지킬것은 지켯을뿐이죠.
떠나가는 입장에서 얼마나 자신이 떳떳하기에 저한테 그런소릴 하실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죠.
자신이 언제나 어느 순간에나 항상 일관된 모습을 보였고 그것에 떳떳한 사람만 절 욕하세요. |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