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무사 시절 무사 유저 였고 지금은 복귀 하는 과정에서 본계정이 해킹당해서 광전을 본케로 다시 키우는 유저입니다

 

어글성 글이 아닙을 말씀드립니다

 

단지 현제 많은 무사유저들이 무사의 어려운 시기를 거치지지 않은 분들이 시끄러워서 이렇게 찾아와 글을 올립니다

 

진짜 지옥무사 시절부터 중형 솔플 닥풀 지겹도록 잡고 또잡고 하다가 어느순간 황미 신급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자

 

와장창 공장에서 신발 만들듯이 양상들이 쏫아 져 나오기 시작했죠

 

그당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무사들이었습니다

 

궁수와 광전들이 뎀딜량으로 싸우면 가만이 있는 무사를 걸고 자빠지고 그랬었죠

 

왜냐 광전 궁수들은 지들 밥그릇이 뎀량 밖에 없었거든요

 

무사 그당시 스턴과 넉백밖에 없었음 그것도 캐 낮은 확율었죠

 

근데 타직업보다 한개 더 많은 스턴기 ㅡ,.ㅡ; 일도와 후려의 그나마 높은 넉백확율 등으로

 

황미/아카샤(상하로 나뉘기 한참전) 딜러 상위권에 도약했씁니다 드디어 파티잘되기 시작한거죠

 

지금의 무사 유저들 배부릅니다 좋은 패시브도 생겼고 예전에 비해 장비도 많이 좋아졌고요

 

예전에 황미 아카샤 갈때 뭐 끼고 갔드라? 벨리카 집회소에서 퀘스트하면 주는 주화로 바꾸는 전설무기 3급 뭐든데... 기억이

 

않나네요... 아무튼 그 쓰래기 같은걸 좋다고 들고 다니면서 주패고 다녔죠 그러다가 황미대검 똥개가 주는 대검 이름이 뭐드라..

 

아무튼 그카면서 템파밍되면서 점점 템들이 올라오기 시작한거죠

 

수제 세트로만 마춰도 장비 좋다고 질질 쌀때였으니...

 

아무튼 과거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무사를 키우시는분들 정말 편하게 키우시는거에요

 

제발 부탁이 따른 게시판가서 드립치고 욕먹지 마세요 제 눈엔 그냥 꼴깝 떠는걸로 밖에 않보여요

 

정말 지옥무사시절부터 키우신분들은 조용히 묵묵무답으로 하신답니다 게시판에서도 궁금한거 물어보면 답변이나 하시고

 

근데 꼭 신규들이 문제임 지가 하는게 제일 힘든것처럼

 

저는 항상 이거다 싶어 키우는거 마다 왜케 구린지.... 첨에는 대검이 좋아서 시작한 무사... 첨부터,,, 뎀 않나온다 천대 받아

 

그래서 파티도 않되... 인던 가는 날은 미션하는날 기분 완전 좋은 날이었죠....

 

정말 정말 그시절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ㅠ,.ㅠ 그냥 본케를 무사로 다시할껄 예전에 광전 좋았지 라며 광전을 해가지고

 

이고생을 사서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