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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3:56
조회: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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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딜량이 많나..길드에서 한분이 대검을 12강 띄우셨더라구요.. ㅊㅊㅊㅊ 쏟아지고 좋아하시더군요.. 3후2중1일 ......
여기서 문제 발생...... 사람들이 옵션을 본겁니다 저 옵션을~~ 방금 12강 띄운 사람앞에서 대놓고 뭐라는 안하지만 아쉽다는듯 한두마디씩 나오더군요...
그러자 12강 띄운분께서 지나가는말로 쌍공망옵보다 딜 더나온다는 말을 하더군요... 자기 만족이라면서... 근데 그만하면 될것을 얘기가 길어지고 결국엔 제 얘기까지 나오더군요.. 같이 팟을 많이 해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걍 냅두면 될것을 자기일도 아니면서 왜그런지,,,,가만히 있는 전 무슨 죄인지.... 결국엔 인던 쿨타임 기달려서 2무사로 가기로 했어요.. 탱 2무사 법 정..
12강 띄우신 분과 탱이 내기를 했는데 나머지 3명은 떨거지로 간거죠.. 거기에 제가 비교 대상이 된거고.. 공상 검상 두곳돌아서 누가 어글 많이 뻇어가느냐... 어글뺏어가는게 딜량이라고 하기에 좀 애매하고 운빨도 있으니 두곳을 도는 거였죠.. 말이 내기지 인정하느냐 안하느냐.. 컨 차이 이런건 제외
무사 둘다 12강이고 그분은 3후2중1일.. 전 쌍공 1분 마나
비교대상이 된다니 기분꿀꿀해서 열심히 한것도 있고 저런옵에 대한 호기심?? 암튼 긴장하고 갔습니다..
톡을 하면서 했는데 12강분 애길 들어보면 놀랍더군요,, 구라일지 정말일지 가늠할수는 없었는데 급소가 30만정도 나온다는 겁니다.. 속으로 정말일까 아닐까 그생각만 계속 나는거에요 난 기껏해야 20만이나 운좋으면 25만 나오는데... 저 느린넘이 나보다 딜 더나온단 말이지....이런저런 생각..
시작은 내기라면서 출발 했습니다만 두곳다 끝날땐 어글 누구한테 튀었나 이런거 신경 안쓰게 되더라구요.. 걍 좋게 끝난거죠... . . . .
일주일 정도 된 일인데 그분 그동안 대검하나 더구해서 명작을 또 한다네요.. 완전 끝물인데 참아라고들하는데... 그래도 업뎃되도 한참 더 쓸거 같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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