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랬지만 마흐끼고 딜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오늘도 던전 도는데 입던해서 준비할때 불쬐면서 마흐끼고 기다리고 있었더만

 

옆에있던 법사가 제 템셋팅을 검사를 다 하셨는지 파장(아는형님)보고 귓으로 "저분 마흐끼고 있는데요. 저분 왜 받았음?"

 

요러고 있네 하참...팟원 모으기도 귀찮고 해서 "전 스위칭하면서 가끔 쉴때 마흐로 풀엠채우고 시작합니다"

 

라고 했더니 암말도 안고 에휴.. 이거뭐 맨날 던전 들어가서 "마흐낀거 스위칭이에요~"라고 일일히 말할수도 없고

 

날이 갈수록 사람들 신경이 예민해 지는거 같네요. 까고보는 심성은 언제쯤 없어 지려는지 -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