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파멸이후 피빕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1:1 이외에는 피빕을 즐기지도 않지만,,,,

 

오베때부터 거의 매일 출근하다시피 테라에 접하고 플레이 하면서,,,

 

가장 재밌었던 때는,,,,,,,,,지난 4-5개월간 북문에서 1:1하면서 살던때가 아닐까 싶다.

 

 

 

회당? 발더?.....이거 던전 맞음?

 

그지같은 드랍율, 미친 재물템가격,,,,,,도대체 11단계 템은 왜 나오는건데?

 

검은틈.......쉬벨

 

재미도, 감동도, 기대치도 0인게 렉만 쩔어가지고.....이걸 컨텐츠라 우기는 블루홀.....조까라 마이싱이고

 

차라리,,,금성훈장템이나 만들지...왜 하는짓마다 병신짓만 골라 하는지.....

 

 

 

1:1은 북문가서 고수한테 물어보면서 배우는데,,,,,전장은 누구한테 배워야 할까요?..

 

다음 시즌엔 정말 열심히 전장 다녀보고 싶은 1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