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했던 당시 상황

창기사-가장 우대 받고 파티에 필수. 미궁이였나 거기서 창기가 방패로 막아도 힘들다고 검투사가 잠깐 탱으로서 주목받았었음

검투사- 검레기 소리 들으며 신컨으로 탱하는 방법밖에 없었음. 딜도 안 되고 탱도 힘들고 가장 쓰레기였음. 친구가 하다가 버프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버프도 쓰레기같이 되서 결국 접음.

광전사- 근접캐릭 폭딜로서 갑자기 각광 받고 근접딜러 중 하나인 무사에게 위협을 주고 중갑으로 단단해서 중반 인던까지 탱을 하는 경우가 있었음. 창기사들이 템 겹쳐서 싫어했음.

무사- 파티에 안 껴주는건 아닌데 무사게시판 사람들이 무레기라고 욕하면서 상향을 원했음. 쿠마스였나 곰탱이 솔플이 가장 쉬운 캐릭 중 하나인게 밝혀지고 파티보다 쿠마스만 잡으면서 반복퀘함.

궁사- 궁사기라는 소리 듣고 컨만 좋다면 엄청난 폭딜을 넣긴 했지만 접을 무렵에 법사한테 원거리에서 밀렸음.

법사- 기억에는 엄청나게 좋았던 걸로 기억. 정령이랑 자주 템 때문에 싸우는거 많이 봄.

정령사- 대부분의 파티 힐러와 디버프 담당. 정령때문에 사제를 사람들이 거의 안 함.

사제- 피통을 정령보다 훨씬 많이 채우지만 정령한테 밀려서 키우는 사람이 드믊


제가 접기전에 이랬던 것 같아요.

무사로 꽃게반복퀘하고 만렙 찍고 접었던 것 같은데.. 게임은 참 재밌게 했는데 같이 하던 친구들이 일다니기 시작하면서 쫑났어요.

무료화되고 다시 한번 시작하려는데 아마 2년쯤 되었을텐데 이제 직업마다 밸런스 다 좋나요?

그냥 하고 싶은거 키워도 밸런스 좋아서 쓰레기 직업같은거 없죠?

만약 그렇다면 엘린무사로 포포리서버인가 새로나온 경치2배 서버서 해보려구 합니다.ㅋ

답변 기다릴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