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렙 창기사로 어제 자기전에 사교나 한판 돌고 잘까?

해서....팟창을 봅니다..

 

"사교 탱 오세요"

저만 가면 출발....오호 굿!!

 

근데 괜한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파장 정령에게 귓을 보냅니다..

 

"저 사교 탱으론 첨인데 괜찮을까요?"

 

대답은.............................................

 

네....없습니다...

 

계속 탱만 모집합니다..............................

이런....

괜히 귓보냈나?

사교 따위에....

내가 탱으론 첨이라 그랬지 사교가 첨이라 그랬느냐...............................ㅠ0ㅠ

 

 

근데 귓은 제가 보내놓고 막상 까이니까 혼자 빡칩니다..ㅋㅋㅋㅋ

사실 탱으로도 첨 아니였는뎁....ㅇㅅㅇ

 

뭐 암튼 존심 상해서 다른팟 지원~

1초도 안걸리고 팟초!!!ㅇㅅㅇ

역시 창느님!!!!!!!!

 

광택나는 약탈꾼의 창,약탈꾼의 중갑 장갑,테르카시아의 중갑 장갑,미혹의 반지 득하고 나왔드랬죵...ㅋ

 

이제 괜한 심술 안부려야겠습니다..ㅋㅋㅋ

 

그나저나 창기사 손가락 아파서 힘듦;;;;;

이놈 언제 만렙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