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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 03:41
조회: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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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도끼를 먹으러 입던을 하는데...시세에 밝지 않아서..아직도 도끼가 수억은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길드분들의 말씀으로 7천에서 1억정도 할것이다라는 얘기를 듣고..
아~ 그럼 사는것도 괜찬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잠시 멍때리고 있는데
1급 도끼 팝니다..거래창글이 올라오는것을 보고. 부리나케 1억을 외쳤습니다.
그리고..팟을 받고 ..입던을 했습니다..
바로 발 밑에 있는 회색 이름의 봉인된 분노한 주술사의 도끼..!!!
네~~처음 보는 놈이였습니다..
그래 ...오냐 이놈..내 너를 멋찌게 먹어서 그동안 모은 완태와 정복자 시린템으로
내 너를 12강을 해주마..!! 맘 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찰 시간이 지나 다시 노란색의 이름으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 글쎄...이 넘(? ㅎ)의 광전분이 입찰 포기....ㅠㅠ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처음보게 된..1급 도끼는 눈 앞에서 먼지로 사라졌습니다..
아~~
먹던지..사던지...또 기회가 올것을 기약하며...ㅠㅠ
잠이 올려나 ㅜㅜ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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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또한 지나가리라...
[나의 시스템] 프로세서 : [인텔] 인텔 코어i7-4세대 4790K [4.0GHz] CPU 쿨러 : 커세어 수냉쿨 H105 메인보드 : GIGABYTE GA-Z97X-UD5H 듀러블에디션 피씨디렉트 하드디스크 : OCZ 어질리티3 120G 삼성 ssd 830 120G 씨게이트 1TB SATA3 메모리 : [삼성] DDR3 16G PC3-10600 [8GBx2] 그래픽 : GIGABYTE 지포스 GTX970 UDV OC D5 4GB 윈드포스 케이스 : GIGABYTE LUXO X10 파워 : [SuperFlower] SF-600P1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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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