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에 밝지 않아서..아직도 도끼가 수억은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길드분들의 말씀으로 7천에서 1억정도 할것이다라는 얘기를 듣고..

 

아~ 그럼 사는것도 괜찬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잠시 멍때리고 있는데

 

1급 도끼 팝니다..거래창글이 올라오는것을 보고. 부리나케 1억을 외쳤습니다.

 

그리고..팟을 받고 ..입던을 했습니다..

 

바로 발 밑에 있는 회색 이름의 봉인된 분노한 주술사의 도끼..!!!

 

네~~처음 보는 놈이였습니다..

 

그래 ...오냐 이놈..내 너를 멋찌게 먹어서 그동안 모은 완태와 정복자 시린템으로

 

내 너를 12강을 해주마..!! 맘 먹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찰 시간이 지나 다시 노란색의 이름으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 글쎄...이 넘(? ㅎ)의 광전분이 입찰 포기....ㅠㅠ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처음보게 된..1급 도끼는 눈 앞에서 먼지로 사라졌습니다..

 

아~~

 

먹던지..사던지...또 기회가 올것을 기약하며...ㅠㅠ

 

잠이 올려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