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적응 안되네요.

 

괜히 울렁울렁 합니다.

 

테라를 접게 되는 이유가 의외의 곳에서 나타날지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에요.

 

대체 뭔 생각으로 저렇게 해놓은 건지 모르겠네요.

 

 

ya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