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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6 01:52
조회: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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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상 황당한 경험...검상을 갔습니다....
분노한 중갑이 먹고 싶어서......
검상을 갔지요...
여친과 지인 창기사와 함께 팟을 짜고
어찌 하다보니 1급 12강 궁 법 두분을 모셨습니다 -0-;;
아주~아주~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툴사 앞까지 쭈~욱~ 아무 문제 없이 왔습니다
툴사 고고씽~
딜하다 문뜩 여친이 직주 바꿨어?
아...안 바꿨다...바꿀께 하고
분배 방식 누르려고 클릭 클릭 하는 순간......
파티가 탈퇴되었습니다 =ㅅ=;;;;;;
네..그렇습니다...제가 파장이 아니였던 것 입니다 ㅠㅠ;;
거의 항상 파장 잡는데 오늘 여친에게 파장을 건내줬었는데
그걸 제가 깜빡하고...습관적으로 맨위를 누르니.....파탈 ㅡㅡ;;
파장 메뉴에서 젤 위가 분배 방식이라....ㅠㅠ;;
전투중이라 맘이 급했던 거지요 -ㅅ-;;
저도 황당 여친도 황당...파티원도 황당 -ㅇ-;;
부랴 부랴 다시 파티 가입해서 후다닥 차원석 타고 진입 ㅠㅠ;;
다행히 20%정도 피가 남아있더군요.....
후다닥 딜 .....ㅠㅅㅠ
나온건 그지......에휴....
항상 파장하다가 파장을 넘겨줬다가 이런 경험도 하는군요 ㅋㅋ;; |
천사시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