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상을 갔습니다....

 

분노한 중갑이 먹고 싶어서......

 

검상을 갔지요...

 

여친과 지인 창기사와 함께 팟을 짜고

 

어찌 하다보니 1급 12강 궁 법 두분을 모셨습니다 -0-;;

 

아주~아주~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툴사 앞까지 쭈~욱~ 아무 문제 없이 왔습니다

 

툴사 고고씽~

 

딜하다 문뜩 여친이 직주 바꿨어?

 

아...안 바꿨다...바꿀께 하고

 

분배 방식 누르려고 클릭 클릭 하는 순간......

 

파티가 탈퇴되었습니다 =ㅅ=;;;;;;

 

네..그렇습니다...제가 파장이 아니였던 것 입니다 ㅠㅠ;;

 

거의 항상 파장 잡는데 오늘 여친에게 파장을 건내줬었는데

 

그걸 제가 깜빡하고...습관적으로 맨위를 누르니.....파탈 ㅡㅡ;;

 

파장 메뉴에서 젤 위가 분배 방식이라....ㅠㅠ;;

 

전투중이라 맘이 급했던 거지요 -ㅅ-;;

 

저도 황당 여친도 황당...파티원도 황당 -ㅇ-;;

 

부랴 부랴 다시 파티 가입해서 후다닥 차원석 타고 진입 ㅠㅠ;;

 

다행히 20%정도 피가 남아있더군요.....

 

후다닥 딜 .....ㅠㅅㅠ

 

나온건 그지......에휴....

 

항상 파장하다가 파장을 넘겨줬다가 이런 경험도 하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