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게 눈에 띄는군요...

뭐 저부터도 요근래엔 광전보다 정령,검투를 더 많이 돌리는지라...

 

예전엔 마을에 서 있으면 거의 광전 온라인으로 여기저기 도끼한자루씩 메고 있었는데

요즘은 여기저기 원반을 등에 달고 다니더군요...ㅎㅎ

 

예전에 찾아보기 힘들던 문구...

공상(검상) 광전님 모심 <---오늘도 요거보고 마지막으로 파티에 안착!!ㅇㅅㅇ

 

요며칠 제일 먼저 캐릭생성을 했지만 젤 늦게 만렙을 찍은 검투 템 좀 맞춰주느라

계속 검투만 돌리다가 간만에 또 광전을 잡으니...

역시 광전이 검투보단 편하네요..ㅋ

 

근데...

분노한 주술사의 도끼 강화질에 5억 탕진하고 다신 하지 않던 강화질이 요즘 검투땜에 욕구가 불끈!!

 

뭐 창기나 정령은 걍 6강씩만 딱 해놓으니 편해서 좋드만....

검투 땜에 다시 강화 할거 생각하니 또 답답해져 오는구만요..ㅋㅋㅋ

 

검투 지금 분노한 쌍검 2중2후2공인데 9강 꼭 하고 싶은뎁....

예전에 악몽이 떠오르는거 같아서 겁도나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