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1-26 10:12
조회: 763
추천: 0
광전들은 오히려 간접 상향이라고 본다.밸런스 측면에서 모든 딜러들의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진듯 하군요.
다시 말하면 어떤 딜러를 데려가도 상관없는 상태.
약간의 시간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클래스를 가릴정도의 차이는 아니죠.
자 그러면 왜 광전사가 간접 상향이라는 택도 없는 주장을 했는지 괴변을 늘어나보겠습니다.
1. 광전사의 비정상적인 인구수 조절.
지금 광전사의 인구수는 정말 비정상적입니다. 다들 공감하실거에요.
광전사가 안좋아서 파티가 안되는게 아니라 광전의 인구수가 너무 많아서 파티가 안되는 상황이죠.
이번 궁,무 상향으로 광전의 인구수가 어느정도 조절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상황에서 광전사가 상향되면 광전클래스의 취업상태는 더욱 암울해질것이 분명합니다.
타딜러의 상향으로 광전사 인구수가 조절된다는게 어감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나쁘게 받아들일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2. 클래스전용 방어구의 도입.
궁수 리패치도 제가 예상했던대로 재패치가 이루어졌고 지금 딜러가 평준화 된 만큼
앞으로 나올 자바르만의 돔이나 굴라드쉬의 경계지역에서는 클래스전용 방어구 도입이 거의 확실시 예상됩니다.
창기사의 중갑독식으로 인한 파티기피 현상이 해소될거란 이야기 입니다.
살짝 맛을 보여준 무기,방어구의 특성 스킬역시 테라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독식시스템을 견제하기 위한 패치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단순히 중갑이 아닌 광전사전용중갑 이라던지 광전사만이 쓸 수 있는 특성스킬이 붙은 중갑이 드랍될것입니다.
결론, 저도 광전사가 있지만 파티가 너무 안되더군요. 파티에 꼭 광전 한사람씩 다 들어가 있는 상황을 보고 멍때리다가
광전을 안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나오는 던전에서는 광전의 파티가 원활해 졌으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클래스전용 방어구의 도입 입니다. 이것이 안된다면 지속적인 진정이나 캠페인을 통해 이루어 내야 합니다.
괜히 다른 클래스들의 상향에 배아파할 것이 아니라 광전사의 살길을 찾는것이 현명하다고 판단됩니다.
EXP
777
(77%)
/ 801
|
붕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