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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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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들이 다녀왔다가 이제 접속..잠시 게임은 미뤄두고..
아침엔 가족과 등산, 그리고 제철인 꼬막 정식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아.. 짭쪼름한게 최고)
흐믓한 마음에 쉬고있을 찰나 친구가 담양리조트 데리구 가줬네요
그래서 근처서 신나게 놀다가 저녁엔 채식뷔폐까지.. (콩으로 고기맛을 내다니 이건 신기)
포만감에 취해 이제 굴라 한바퀴나 돌러 'ㅁ'ㅋ
요즘 목표는 광전용 모아중갑이랑 창기용 도발쿨감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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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