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람도 없어서 제물이랍니다

 

속세의 물욕 따위 이미 초월한지 오래..

 

파티원들 기다리게한게 미안해서 지팡이 주위로 오라했고

 

전 포기 눌렀죠 아무나 먹는 자그마한 이벤트를 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