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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09:24
조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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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필요합니다저는 게임이 테라가 처음입니다..
오베 시작과 동시에 그 그래픽에 뿅가서 생전 겜이란곤 고스톱 30분도 깝깝해서 못치던 놈이 시작한게 테라지요.. 지금도 뭐 특별히 게임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조애같은건 없습니다.. 그리고 병맛깉은 운영이나 밸런스 꽉 막힌 소통부재 늘 한박자 늦는 패치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도 테라에 참 우호적인 사람이였습니다.. 언제가 제가 말했을겁니다 난 테라 자동결제 호갱님이라고... 근데 이제 진짜 뭔가 나와야 합니다.. 파트2를 풀든 떡밥을 날리든 지금 이대로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시간대 공팟 모집창 두개던가 세개던가.... 깜짝 놀랐습니다.. 친추창에 있던 분들도 디3 출시하고 아예 접속 않하시는분들이 제법됩니다.. 지금 접속하시는 분들도 지인+길드땜에 하신 분들도 꽤 되구요.. 어제 완전한 단련의가루 출시한다는 패치 내용보고... 이제 갈때까지 다 가버리는구나... 하는 생각은 저만 하는걸까요...? 아마도 늘 운빨이였던 빛단 강화 성공률도 이제 거의 제로수준로 떨어지고 하락확률은 높아질듯 합니다.. 아.... 이지경까지 오다니... 힘빠지는군요... 저도 이번달부턴 자동결제 철회하고 두고 보면서 결제할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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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 ![]() ![]() 테라 고인 마영전 고인 디아블로3 고인 이젠 딸바보 애아빠 로스트아크 쪼렙으로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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