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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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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이상하게 들어간 파티마다 절 알아보시는 분이 계셨슴다 광전으로 지원한 검투탱 파티에선 료코사라님이 절 보좌관님이라고 불렀고 뒤이어 정령사님이 절 알아보시더구만요 첨보는 닉이길래 어엌하고 놀랐더니 58만렙 때 장비 구린 제 광전 잘 껴주셨던 창기님이셨슴닼 절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전 혼신의 힘을 다해 삽질을...내가 오늘 쳐맞는 이유는 득템운을 높히기 위해서다... 그렇게 발상을 돌고 료코님은 식사하러 가시고 법사 한명 다시 받아서 그파티로 회상을 갔슴다 3넴 구슬 누가 할 거냐는 말에 누구보다 빠르게 정령사님이 [당연히 통제관님이 하실 거에요 그쵸?] 라고 절 믿는다는 투로 말씀하시기에 그 기대 저버릴 수 없어서 회상 돌면서 처음으로 구슬방 가면서 미리 전투 풀고 마법붕대, 보호줌서, 질주, 써서 출발했슴다 절대로 누워서 안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원래는 질주만 쓰고 들어가는데............. 글케 발상회상 돌고 꼬박꼬박 북쪽바람 제물 챙겼슴다 그리고 무사로 와서 다시 발상팟 지원해봤슴다 참고로 무사는 어제 돌려본 게 다라 발상은 딱 한번 돌았슴다 인던 클리어회수가 1회 아니면 0회였졐ㅋ 수련장도 0회ㅇㅇ 암튼 딱 드가서 고백을 했슴다 저 실은 발상 어제 첨 깨봤어요 이러니까 파장 광전님이 하는 말이 [알고있었어요] 헐ㅋㅋ 어떻게 알았냐니까 어제 제무사랑 발상돈 창기사가 자기고 그파티 법사가 정령사라곸ㅋㅋ 어제 그파티서도 초행이라고 해도 시크하게 신경도 안 쓰시던 분이었슴닼 나비달고 초보드립 치려고했는데 알아보는 분이 계서서 파워실패ㅠㅠ 내일은 초보드립을 확실히 치기 위해 하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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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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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