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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3 16:12
조회: 612
추천: 0
동렙 중혐옵 혼자 잡는데 크리가 너무 안터지네요 ㅠㅠ에너지 저장소? 거기 동굴에 있는 만렙 중형몹을 혼자 잡아봤는데요
크리가 열번 때리면 두번 정도... 터지네요 ㅠㅠ
회당6셋에 악세는 북쪽바람 쌍치구요 (귀걸이는 기절만 있고 치는 없습니다)
녹크리는 아직 없구요
주문서는 힘과 치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크리가 너무 안터져서 고민이네요 ㅠㅠ
크리가 자꾸 안터지다보니 답답하기만 하고 이래서 인던 파티 가봤자 눈치만 보일 것 같아요
본캐 광전에게 제물 셔틀하려고 키우는 창기사 부캐에 요즘 정이 더 쏠리고 있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크리가 속시원하게 빠바방 ! 하고 터질까요 ㅠㅠ
무사님들한테 여쭤보니 문장 잘찍으면 크리 겁나 잘터진다네요 부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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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보살님이 도를 닦고 있으매.
검느님이 와서 말하기를.
그대는 튼실한 육체를 놔두고 왜 탱을 하지 않는가 말하니.
력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검사야. 나의 육체는 창과 화살을 막기 위한게 아닌 사람을 들어 인명구조를 위함이니다 라고 말씀하셨나이다.
그러자 옆에서 암느님이 거드매.
그대의 도끼는 왜 저 과일깎는 칼보다 딜이 구린가 하고 묻자.
력보살님이 말씀하심이.
어리석은 암살자야. 진정한 승리는 무혈 승리라고 하느니. 나의 도끼는 사람을 죽이기 위함이 아닌 겁을 주기 위한 날을 갈지 않은 도끼이니라.
라고 호되게 말씀하시니라.
지나가던 소환사가 고양이를 풀어 로리로리 유혹으로 력보살님을 시험에 들게 하나니,
력보살님은 나의 슴가가 빵빵한데 어찌하여 너같은 껌딱찌가 날 시험에 이르게 하느냐.
라고 하며 시험을 물리치시니.
모든걸 본 권느님이.
진정 보살이로다 하면서 주먹으로 시원차게 때려주시더라.
[력사장 34장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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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