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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07:40
조회: 317
추천: 0
억...기분이 왜이러지..줄어든 유저로 인한 서버통합이 내심 안타깝고 씁쓸했는데
집에 갈시간 다되니까 이상하게 설레이네요 ㅡㅡ 후웁..방학 기간인데도 알바는 안구해지고 넘 빡쎄요~흑흑
16:00까지 자야할지 아님 뜬눈으로 기다려야 할지 ...
수영복 스샷(?) 이건 작년에 해주길 바랬는데...그나마 좀 북쩍대던 그시절에요..
아무튼 시간이 지날수록 설레입니다...
다들 아침식사 맛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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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의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