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힐러 2개 키워봐서,,  저도 사제 있어요,,

 

이러면서 정작 본케는 정령이고 사제는 궁금해서 키워봤지만

 

후저서 봉인해놓고 마치 사제가 힘들어 하는거 알아 주는척 하지만?

 

 

사등감 폭발해서 블루홀에 우리가 징징댈때.... 정느님들 부심이 은근히 돋네요

 

우리는 광기하랴 결계유지하랴 바쁘게 움직이는 데 너넨 버프만 주고 놀면서 뭘~~

 

우린 힐량도 적어서 얼마나 바쁜데 너넨 치바면 풀피인데 뭘~~

 

너넨 또 버프형태로 달라고나 하지 뭘~~

 

 

물론 이렇게 직접적으로 까는 경우는 드물지만 글속에 잔잔히 녹아있네요.. 왘ㅋㅋ

 

실제로 내 친한 친구도 정령하면서 사제하는 나한테 저러는데 말 다했죠...

 

 

또 하나 느낀거...

 

우리가 뭐 좋은거 좀 요구하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우위가 없어질까봐 그러는지...

 

얌전한척 엄청 경계함...

 

마치 기득권층이 하나 아래 천한 것들 불쌍하게 여겨주다가 우리가 혁명이라도 일으켜서 자기랑 동등해지면

 

어쩌나 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