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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0:15
조회: 739
추천: 0
사제가 패치되어야 한다고 여기는 부분들..1. 각성
파티원이 넘어지면 벌떡 일으켜주는 기술이죠?
허나 너무 활용방도가 제한적인...괴상하게 설계된 기술입니다. 여기서 기상 쿨이 남아있을때 재차 넘어진 상황에서나 효력을 보는 기술이라니...ㅡ;
아주 특수한 상황에서나 쓰이는거죠..미리 각성 걸어놓고 하는건 그닥 효율적이지도 않구요. 어차피 넘어집니다.. 잠시간 다운저항 두배가 됬음에도 금새 다시 넘어져버리기도 하죠...점프하다 또 구르는 경우도 많고..
아주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효과를 보는 기술이라면 확실히 효과를 보게 설계해야지...이해가 안갑니다.
2. 재생의 바람, 재생의 성역
사제의 도트힐 기술들이죠.
헌데 효율이 참...높다고 할수가 없습니다.
재생의 바람은 마나소모도 500가량이고 시전시간도 3초가량 되는데.. 범위안에 2초당 1200인가? 채워주는 참 우스운 힐량을 보여주죠.
락힐이 2만 가까이 채워주는 마당에 대체 이건 뭔.... 사제의 힐기술중 가장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구 재생의 성역...나름 쓸만하긴 합니다. 허나 마나소모가 천이넘는 기술이고, 회복량도 제한이 걸려있는 상태이죠.
게다가 치유의 바람 활용하는데 익숙해진 분이라면 거의 쓸일이 없는 기술이기도 합니다..(쿨공유)
3. 파티 캠프 귀환
굳이 설명 안해도 되죠? 왜 줬는지 이해가 안가는 기술입니다. 사제 클래스 설계할때 왜 이런 기술을 만들었는지 개발자 두뇌가 궁금할 지경.
황미 아카샤때부터 해서 현재까지 한번도 활용해본적이 없는 기술입니다. 뭐 장난으루 써본적이야 있지만..
4. 평정
어글 초기화 기술이죠. 이건 뭐...힐러가 어글 먹은 상황에서 어글을 초기화 시키려는 상황이라면 탱이 죽은 상황밖에 없습니다.
거기다 굳이 이 기술을 쓸 필요도 없이..딜러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자기가 어글 가져가 줍니다. 한마디루 쓸일이 딱히 없다는거죠...이 기술 활용해서 뭔가 덕봤다는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답변 바랍니다..
5. 보호의 축복, 인내의 축복
힘축이야 가장 선호되는, 사제의 간판 버프이고...재생의 축복은 꾸준히 다음렙이 나와주고 있죠..
헌데 보축과 인축은 다음렙이 참 안뜹니다. "보호"라는 사제 컨셉에 맞게 맷집을 더욱 보강해주는 보축 다음렙이 풀릴 필요가 있다고 보고..
특히, 아직도 1레벨에 머룰러있는...제일 쓸모없는 버프라고 여기는 인내의 축복도 파워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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