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쟁을 간간히 해주는 사느님을 만났는데...

 

꿍레기가 자꼬 마쟁 안한다고 뭐라하길레..

 

"죄송해요... 제가 아직 무사 초짜라서 자꼬 쳐맞쳐맞해서 마쟁할 타임이 안나오시는거 같아요"

 

라고 쉴드를...

 

는 사실..

 

발컨이라서 한참 쳐맞쳐맞...(참고로 부켈 무사는 첫 파사였...;;)

 

사제님 죄송합니다.. 같은 사제 키우는 입장에서 쳐맞쳐맞을 하면 안됬는데 ㅠ

 

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