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자세에 대해서 말이 많았군요.

 

집중자세를 처음 써보고 데미지를 봤는데 정말 신세계였죠

 

하지만 미궁열린지 2일째 되는날 처음 미궁을 갔었습니다. 그땐 모든분들이 다 어려워했었구요.....

 

다음날 미궁을 깨보고 슬슬 집자를 조금씩 연습했죠.

 

처음엔 느려서 힘들지만 몇번 가보면 이제 풀 집자를 키고도 사냥할수 있을 정도로 할만합니다.

 

다 처음이라서 그렇지 절대 어려운거 아닙니다.

 

집자는 항상 켜야하게는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항상 키는건 아닙니다. 이럴땐 끄셔두 됩니다.


--몹 잡고 이동중
--보방 혼자 남아서 피 리젠막기위서 꾸준한 딜 할려고 할때

   (딜도 중요하지만 혼자 남아서 보스 리셋 안시키는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보스에게 돌려차기후 기절의덫 깔러갈때


위 상황이 아니면 엠약 빨아가며 집사키고 딜 해주는게 궁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자로 인한 데미지 상승에 오버차징으로 인한 데미지상승 그 매력을 절대 끊을수 있던가요??

뭐 항상 켜야하는게 정답은 아닙니다.

 

나는 집자 느리고 답답해서 안쓰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연습하셔서 집자 항상 키는게 좋습니다.

 

한때 라면궁 소리 많이 나왔죠??

 

언젠간 이 집자 키냐 안키냐로 또 한소리 나올거 뻔합니다.

 

근딜보다 위험도가 적은 원딜이 역할을 똑바로 안한다구요...........

 

뭐 근딜도 보면 못하는 분들 많죠. 하지만 그분들 한테 뭐라고 하기전에

 

우선 자기 자신이라도 최고의 플레이를 하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ps.뭐 미궁 집자 안키고도 잡을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그만큼 느려지죠

     뭐 내가 집자 안켜도 잡을수 있잖아 다른사람이 좀 더 딜하면되지........

     이런 생각을 모든 팟원이 다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30분대 미궁 클리어할껄 40분이 걸리고 50분이 걸리고 1시간 이상이 걸리게 되는겁니다.

     뭐 안죽는게 중요하니 끄겠다 하시겠지만 안죽는건 집자키고 몇번 연습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자신도 그러한 컨 문제해결 안하시면서 남들의 플레이는 비꼬실껀가요???

     창기사 어글유지못하고 보스 공격 못피하고 다 맞고, 근딜들 자꾸 보스공격 맞으며 개피되고 죽어나가고

     힐러가 힐 주면 자기 위험하니 피 없으면 자기 옆으로 와라, 때맞춰 축복해제 안해주고, 메즈 제대로 못하고......

     다른분들의 이런 플레이에 대해선 할말이 없으실 고갱님이 되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