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룬의 조금만한 길드의 길마엿습니다.
동접 5명가량의 길드로 1년가량 유지되엇고 정모도 2차례 하고 길드원 끼리 가족같은 분위기의 칭목길드엿습니다.
어느날 길드원끼리 샨상도중 한여성길드원이 막피를당햇습니다.
샨상 도중이엇지만 가족같은 길드엿기에 막보 30%로지만 바로 던젼 초기화를 하고 한파티로 막피를 잡으러갓습니다
하지만 막피2명에게 무참히 썰린후
여성길원은 생리날마냥 징징거리기
시작하였고 끝내 1년간 동거동락하던 길드를 나가 쟁길드로 가게 되엇습니다.
그 길마는 시름에 잠기셔서 오늘도
술로밤을 지새우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