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말이다 쭈꾸미 들 투지서 보면 명치 주먹 꽉지고
존나 세게 때렸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덜아팟나봐 일부 쭈꾸미들이 기 나오는거 보믄^^
그게 웃기다는거^^  존나 쎄게 숨도 못쉬고 어버버 하던때
다 잊고 나대는거^^
그래서 포엘라는 생각했지 이유가 뭘까??
그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쭈꾸미가 먼가 믿는 구석이 있다!
프로테라인과 나란히 걷는다는 자부심!!? 아니냐?  
아룬의 근엄한 표정 지으며 뒷짐 지고 갓 쓰고 
양반 걸음 하는 쭈꾸미들아?

인정할 사람은 인정햬준다 누누히 말하지만.
프로테라인 아니라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 쌔고 쌧고 인정함

그런데 55하다가 머 길드장이나 남친한테 굳이 꼬바를 
내용이 있나 싶고 이해 안되는데. 여자라카이 이해 해야지 카고 남친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한다.
누가봐도 내여친이 잘몬했지만 어쩔수 없지머....
여친편 무조건 든거 ㅎㅎ 인정!^^ 그래야 사내새끼지
(최대한 인벤 자제중이였는데 고맙다 봉인 풀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