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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2 17:30
조회: 866
추천: 7
SNS는 인생의 낭비다쓰면 쓸수록 채워지는건 공허함 뿐이다. 내글은 그저 투지매칭중의 킬링타임 그저 시내에서 자동차를 몰면 어디서나 꾸준히 자동차 창문을 훑고 지나가는 가로수처럼, 망막에 상은 맺히지만 뇌는 인지하지 않는다. 아무도 가로수는 신경쓰지 않는다. 인터넷에서의 커뮤니티란, 그저 언젠가 식어 사라질 모닥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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