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태생이 쟁/전장 유저였고 테라 2년동안 쟁길드에서 쟁, 전장만 누비며 살면서

 

과거에 법사로

 

명전도 (벨릭순위 3등/전섭순위 10등)까지 해보고 포화는 (벨릭순위1등/전섭7등)까지 해봤지만..

 

 

겜 접고나서 1년 뒤에 


이제서야 복귀한 뒤에는 걍 편하게 겜 즐기는 풀뜯는 유저 됬어요


 

님들도 걍 현 PVP 안타까움 버리고 걍 환경에 맞게 적응하시길....


 

 

테라 블루홀은 이제 PVE 한쪽길로만 가기로 올빵 결정했어요...예전의 테라가 아님..

 

 

 

이제 그만 테라 놔주고 미련을 버립시다..

 

 

다 어떻게서든 그 환경에 맞게 적응 할 수 있고 살 수 있음...

 

 

만약 적응 못한다면 걍 도태되어야지 어쩌겠소...과거의 추억은 추억일 뿐...

 

 

걍 모든 걸 놔버리고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들 즐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