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딴거땜에 이런글까지 쓰는게 어이가없지만 써주마

 

니위주로 니입장에서 스샷도 짤라서 너 억울하다고 하소연하듯이 썼는데

 

이제 내입장에서 말을해주마

 

니가그랬지 뒤늦게와서 사람들 벽부스고있는데 말타고 쐥하니 지나가서 함정 발동시킨다고

 

2프로남았는데 어쩌고저쩌고 웃기고있네 나 돌아왔을때 니들깨고 바로 뒤에오더만 기억안나냐?

 

말좀지어내지마 너같은년들 뻔해 보면 약한척 니위주로 얘기지어내고 편들어달라고하고 울기나하고

 

내가 공팟다니면서 깨달은게 하나있다. 탱하다보면 멘탈이 강해야한다고 뼈저리게 느끼고있다.

 

왜그런지아냐? 너같은것들땜에 짜증나거든 뭐 하나하나 이건어떻고 저건어떻고 이렇게해달라 저렇게해달라

 

벽을부스든 그냥 돌아서가든 그게 뭔대수야? 어차피 다 똑같은거아냐? 뭘 그리 따지냐고 안그래도 피곤한데

 

얘기를 바꿔볼까? 이런팟도 있었다 앞장서서 나 하던데로 벽안부스고 돌아가고 있었는데 한참있다 팟원들 오더라

 

그래서 벽부스고 오나보다 생각하는데 난 너처럼 왜 부스냐고 돌아서오라고 이딴 피곤한말 안한다고

 

클리어하는거에 지장없으면 난 그러려니하면서 하는데 넌 왜 그런 사소한거까지 토달면서 하냐고

 

중간에 니길드무사한테도 말했지 내가 서로 개개인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깐 존중하자고 그랬지 내가?

 

나 하던데로 니들이 벽을부스든 뭘하든 난 그냥 돌아서간거야 왜? 어차피 똑같거든 어떻게가든

 

성격드러운 나같은 탱만나지말고 니식대로 니비위 잘맞추는 탱하고 인던돌아라

 

그리고 머리가있으면 이딴걸로 여기다올리는거 쪽팔린줄알아라. 광고해서 이창기 이상하다고 욕먹으라고 한거같은데

 

오히려 난 너같이 따지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더 욕해주고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 항아리방서 니멋대로 깨고 실패만들고 쳐나간거 반성해라.

 

난 아무리 성격드러워도 그런찌질한짓은 안한다. 새겨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