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7시 쯤인가 그분들 닉넴은 기억이 안나지만 ㅠ

 

초행인 저에게 화 한번 안내시며 "초행인데 당연하죠"라며 

 

3번넘게 마을을 왔다갔다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ㅜ

 

힐러면서 제대로 해드린게 없는데 ㅠ 헬팟만들어서 죄송하구요...

 

열심히 배워서 나중에 정화 잘해드릴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