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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2 02:15
조회: 2,735
추천: 3
훈련소 구슬정령 길마님 보세요
아래 사건 스샷입니다. 일단 저 스샷의 상태창 4번째부분에 피구슬 회복문장이 희미하게 사라지고 잇는것이 보입니다. 이 정황상 구슬테러는 아니더라도 일단 피구슬을 깔앗다는것은 인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저 정령이 자신도 훈련소 입장을 위해서 무던히 애를 쓰고 잇는 상황이엇고 누군가가 구슬 테러를 하고 잇는 상황에서 저 정령분이 실수로 피구슬을 하나 깔앗는데.. 그 타이밍이 공교롭게도 글쓴이가 스샷을 하는 순간이엇다...?
누누여왕님. 이게 논리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연 저 상황이 올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보여지나요..? 저 정도 정황상 추론이면 설사 같은 길드분이신 정령분이 구슬 테러를 하지 않앗다고 결백을 주장하셔도 길마시라면 상식적으로 판단하셔야지 마냥 길드원의 억지논리에 이끌려 가셔야 되겟습니까..?
진짜 로또당첨될만한 확률적 상황을 근거로 같은 길드원이신 정령분의 쉴드를 쳐주시는건 솔직히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진짜 훈련소 입장할때 구슬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소유권한이 없습니다" 란 메세지가 뜨면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오더군요.
타인의 게임진행을 방해하는 저런 추악한 비매너 행동은 없어져야 합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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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기분 나쁜일이 잇더라도..이렇게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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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렇게 깡총깡총..즐겁게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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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