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룬에서 서식하는 스팰브레이커라는 창기임

 

어둠 가서 단단한 귀때기가 나왔음

 

올레~! 를 외치며 기쁜 마음으로 주사위를 굴렸음

 

왠 비검, 궁수 두놈이 주사위를 굴림

 

비검이 먹음

 

헐!


헐!


....

 

귓해보니 하는 말이 더 가관임;;;;

 

설마 내가 이런일을 겪을줄이야... ㅠㅠ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