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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2 17:34
조회: 1,324
추천: 0
솔직히 현피드립 전날 저는 이런 심정이었습니다.
테라 계정을 보유중이라면 아무나 와서 글을 쓸 수 있는곳이라는게 정말 싫었습니다.
이런 글을 썼던 저에게도 도발의 손길이 미쳤었죠.. 전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이 댓글에 대응하지 않았던 것이 정말로 다행이라고 여겨집니다.
물리면 약도 없으니까요 ^^
앞으로 여러분들도
게임상 혹은 게시판에서 이런 분을 만나신다면
저와 같이 대응하세요
----------------------이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말자--------------------------
이것이 갑입니다.
모두가 이런 대응을 해주었다면 이런 일이 벌어지진 않았을 텐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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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