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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론은 대충 이런거 같은데 저도 방금 읽은거라 너구리와 천사 사이에 갈등이 있었더군요.

 

서로 공방하고 이래다 저래다 할 찰나에 현피 예기나 나와서 경찰서 앞에서 싸다구를 맞은 사사게 최대 떡밥이 물렸는데...

 

격투너구리야 뭐 그 동안 전적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거 같은데 제 3자인 내가 상황 읽고 쳐 맞았다는 소식을 듣고

 

내심 좀 고소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건 왜일까...? 자기 업보지 뭐 그러게 처신 좀 잘 쳐하시지... 쩝

 

천사엘프녀 같은 경우는.. 음 뭐랄까... 테라를 하면서 현피 욕설 비방하고 으음... 직업 없는 게임 종사자 같은데

 

일단 현실에서 사람을 치면 일이 커짐... 뭐 얼마나 열받았으면 쳣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만은....

 

깽 값 벌겠다고 쳐 맞고 있는 너구리나... 에여 ㅅㅂ 남자망신 ㅈ나 다시키네.. 포포리아로 섭이전할 생각 마라....

 

부탁이다...... 그냥 결론은 너구리나 천사나 둘다 똑같아... 현실문제 알아서 잘 처리 하시길... 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