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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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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전-쟁]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에서 지각변동티리키아 서버 쟁구도의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우리 서버 쟁의 주도적인길드 [대망][올스타][가디언][정복자][VoW][병아리]
서버에서 자신이 조금은 하드 유저다라고 생각한다면 대부분 알고 있는 길드명들이다 대략 지금의 쟁 구도를 각 길드를 중심으로 본다면 (길드명 ㄱ~ㅎ 순 A~Z )
[가디언] 결정적인 관전 포인트는 [가디언]과 [정복자]의 쟁이 일어났다는 것 이전까지는 [대망] [올스타] 에 대해 여러가지면에서 쟁구도가 공통으로 엮여 [정복자]와 [가디언]이 독자적인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대망][올스타] 가 공적이 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즉 [대망][올스타]에 대치하는 큰 세력이 [가디언][정복자]였다. 현재 상황은 [가디언]이 [정복자]에 대해 쟁을 선포한 후 대치하고 있는 상황 쟁 성립 당시 [가디언]의 길드원 몇몇이 길드 마크를 잠시 떼고 있는 상황 목격..
[대망] [대망]의 현재 활동 상태는 현재 영주전에 투표로 등록된 상태이나 지난 영주전엔 투표 조차 참여하지 않았었다. 예전에 [대망]의 활동이 적극적어서 쟁구도의 핵심이었다면 현재는 예전에 비해서 다소 소극적인 양상으로 보인다 관전 포인트 : [가디언]VS[정복자][Vow] 구도가 생긴 상황에서 언제 어떤 입장으로 다시 활발한 활동을 보일 것인가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듯
[병아리] [병아리]길드는 소수 정예병으로 알려져 있다 독립적으로 활동을 하지만 지금의 쟁구도에서 어느 쪽에 가격을 하느냐가 관점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연합이나 동맹 관계를 맺지 않고 독자적 활동이지만 지금의 혼선 상황에서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영주전에 밸리카 지역의 전장 영주전에 참여중이다 [참고 :5월 24일 현재 밸리카 지역 전장 영주전 1위 [가디언] 2위 [병아리특공대] 남은 4일 동안 순위 변동이 있을 것인가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 관전 포인트다]
[올스타] 많은 인원을 보유 하고 예전 [대망][올스타] 움직일 때 많은 인원이 참여 했다. 현재 [가디언] VS[정복자][Vow] 구도 생긴 상황에서 입장 정리가 불분명한 길드이다 [대망]이 다소 소극적으로 활동을 하다 보니 독자적으로 어떤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인 듯 하지만 쟁길드다. -지난 주말에 [올스타] 쟁 구도 요약 \[정복자][Vow] Vs [가디언] 상황에서 [올스타]는 [정복자][Vow] 를 공격하는 입장이었다 \[정복자][Vow] Vs [가디언] 상황 종료 \잠시후에 [대망] Vs [가디언]에 밀고 들어갈 당시 [올스타]는 돌연 [대망]편에서 [가디언]을 치고 있었다. -어제 아난샤 네임드 자리 상황 [정복자][Vow] Vs [가디언] 상황에서 \[정복자][Vow] 자리 잡고 있는 상태에서 [가디언]에 대해 대응하는 입장이었다가 \[가디언]이 자리를 잡고 있는 상태에서 돌연 [가디언]을 가드[보호]하겠다는 입장을 표명[일반창] [정복자][Vow]를 가격한다. \[가디언] VS [정복자][Vow] 쟁에 열중할 때 밀땅의 결과 [아난샤]가 [가디언] Vs[정복자] 선이 번복되면서 밀땅 돌연 [올스타] 막판에 선쳤다고 공시[일반창] 관전포인트: 입장이 불분명하다는 것. [대망]올 땐 [대망]편 ~ [정복자][Vow] 올 땐 [정복자][Vow] 편 ~ [가디언] 올 땐 [가디언] 편, [네임드] 뜰 땐 네임드편 ??????????? 유추해 볼 때 , 어떤 동맹 관계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너무 오락 가락한다 입장이 불분명 하다는 것은 어느편에든 줄 설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지만 반대로 [올스타]의 불분명한 입장에 대해서 어느 때든 변절할 수 있다는 의식이 점차 불거진다면 쟁 지역에서 우선 퇴거 대상이 될 수도 있을 듯 싶다.
[정복자] [대망][올스타]Vs[정복자][가디언] 상황에서 [정복자]는 [가디언]과 함께 견제의 큰 세력이었다. 앞서는 글에서 언플용 글을 빼면 크게 비중을 두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지만 [가디언][정복자]가 핵심 세력이었다는 것은 지금의 상황으로 비추어볼 때 정확한 판단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가디언] Vs [정복자] 구도가 성립한 것은 [명분]이 어떻게 되었든 서로 세력의 견제 대상으로 여겼기 때문이 아닐까 [가디언][정복자]의 공통점은 총원에 비해 엄청난 단합력을 보여주는 점을 갖고 있다. 인원이 많고 적음을 떠나 쟁을 모두 즐길 줄 아는 길드로 보인다. [가디언]Vs[정복자][Vow] 상황이 밀당의 반복을 거치는 서버의 가장 재미있는 길드전으로 보인다. [정복자] 길드는 얼마전에 웨스토니아 가드 지역의 영주 길드로써 웨스토니아를 전장 지역으로 선포, 쟁 활성화를 얘기한 적이 있다. //이런 저런 말이 많았다// 지금의 쟁구도의 변화가 일어나고 활발해 진 것은 웨스토니아 가드 쟁 활성화에 이은 어떤 발전적인 형태가 아닐까
\ [아난샤] 자리 [가디언] VS [정복자][Vow] 대치 밀당 중 (밀당: 우세나 열세의 표현은 하지 않겠습니다) \ 어제 아난샤 젠타임 쟁 당시 [정복자][Vow] 측이 [가디언]에 대치해 [아난샤]를 먼저 치고 입구에 수비를 펼치면서 1개 파티가 [아난샤]를 잡고 있었다. \ 입구가 무너지면서 [아냔샤]를 [가디언]이 다시 점하게 된다. \ [가디언]이 수비를 하고 [정복자][Vow]가 치고 들어온다 \ 다시 [정복자] 가 [아난샤] 점하게 된다. ~~~몇차례 반복~~~ (당시 적대 길드원에 대한 가격은 있었지만 [아난샤]에 대한 공격은 서로가 없었다) \돌연 [올스타][히어로즈]의 [정복자][Vow]에 가격 <---- 이게 없었다면 [가디언]Vs[정복자][Vow] 전 [아냔샤]가 살아 있는 상태에서 더 재미있는 쟁을 볼 수 있었을거라는 아쉬움 ( 개인적으로는 [올스타][히어로즈]가 쟁에 찬물을 끼얹은 느낌 ㅡㅡ;;)
[Vow]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신흥 길드이다. 신흥이지만 쟁 구도에서 충분히 주목을 해야 하는 세력이다. 길드 운영에 있어서 [정복자][가디언]과 함께 단합력을 중시하는 쟁길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금 현재 영주전에서 [투표]전에 참여 하고 있다. [Vow]가 주목 되는 이유는 [가디언]에 대치해 쟁에 참여하고 꾸준히 단합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정복자][가디언]이 총인원에 비해 축 세력으로 성장한 이유는 다름아닌 길드 결집(단합)력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Vow] 또한 인원의 비중보다는 단합을 중시하고 쟁 참여에 적극적인 면모를 보인다는 것이 성장 포인트이다. 현재 [Vow]는 [가디언]에 대치하는 [정복자]와 함께 움직임을 보인다. 앞선 길드 설명 때 [Vow]가 빠지지 않고 내용이 첨부되었던 것은 그만큼 활동이 활발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앞선 길드 설명 때 [Vow]가 내용에 첨부된 만큼 앞서 [Vow] 쟁 과정은 생략됩니다. (ㄱ~z 순으로 엮다보니 앞선 내용의 반복은 너무 길고 고됩니다 ㅜㅜ;;) 어딘가에서 쟁이 발생 했다고 해서 관전을 하러 가신다면 [Vow] 의 활동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작성자의 글은 하드 유저가 아닌 관계로 개인적으로 관전 한것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따라서 참고 사항일 뿐 정확한 내용이 아닐 수 있으면 개인적인 사견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언플은 삼가해 주세요 ^^^^^ 길드간 비방 또는 언플 도발성 댓글이 올라온다면 ^^^^^ 다시는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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