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엘프천사녀님 주변 친구분들은

 법에 대해 잘 몰라요.

 

 댓글들 봐도

 게임, 드라마, 영화 등에서 본 내용이나

 자기 생각을 그냥 달더군요.

 

 .....만약 엘프천사녀님이 제 지인이었다면 절대로 나가지 말라고 막았을 겁니다.

 

 

 

 그리고 주변인들이 아무리 괜찮다괜찮다....해도 그들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

 공권력도 아니고

 법조인도 아니고

 판검사는 더더욱 아니죠.

 

 그냥 [틀리면 그만] 인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본인이 말했는데 사건이 자신의 생각이나 말과 다르게 전개되면

 자신의 무능이나

 자신에게 책임이 돌아올걸 무서워해서

 다른 표적을 공격하기 시작하죠 (사회나 법, 다른 유저 등등)

 

 

 한마디로

 천사님이 프린트했다는 물건이나

 옆에서 지켜봤다는 남자나..........무엇하나 님에게 도움이 되는건 없어요.

 

 (오히려 남자가 옆에서 지켜봄으로써 처벌이 강화될수는 있죠 [집단폭행])

 

 

 그리고 사건이 터진후에도

 어설픈 쉴드로

 사과할 타이밍을 놓치게 만들었어요 --

 

 (남들이 다 '넌 잘못없어' '쟤가 나빠' 하는데 보호받는 본인이 사과하는 것도 웃기죠)

 

 

 

 결국

 천사님 주변인들은

 님을 최악의 상황으로 끌고갈뿐 도움주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

 

 (뭐 벌금형 나오면 서로 돈모아서 내주는거.......정도가 최선이겠죠)

 

 

 

 ....하지만 결국

 서로서로 뒷걸음질 치다가 혼자가 되실거 같군요 --;

 

 (이런사건터지면 어제까지만 해도 자기가 다 책임질거 같은 사람도

 바로 등을 돌립니다.

 입으로는 뭔 말을 못하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