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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02:51
조회: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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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3탄]포라엘라누의 추억
안녕하세요.
다크나이트 길드장 호나우두 입니다.
제가 원래 한번 보관한 파일은 잘 지우지 않고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는 편입니다.
뒤적뒤적하다가 .. 예전 포라엘라누 섭 시절때 기사화했던 스샷들을 보았네요 ^^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 예전분들이 그립네요.
비록, 다크나이트 길드는 쟁길드는 아니였지만서도
많이들 알아주시고, 좋게봐주셔서 그땐 너무 고마웠네요.
특히, 저 만나면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분들 모두 그립네요.
섭초반에 그 많은 크고작은 길드원분들이 보고싶네요.
포라섭 시절때 치열했던 네임드 쟁탈전 스샷입니다.
지금 이분들 모두 겜하고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아이디도 많이 변경도 하시고, 접으신분도 있을테고 섭이전하신분들도 있을텐데요 ^^
매번 트리아에 넴드 뜰때마다 수함이(호나우두)가 달려가서 스샷찍고 ^^
비록 시골중의 시골서버 였었지만 크고작은 사건들로 인해
잼있는 일들이 많았었지요.
서버통합 하니안하니 하면서 다들 불평불만이 많으시고 ^-^
결국 시칸더,아카디아 서버랑 통합도 하게 되구요 ㅎㅎ
뒤적뒤적 하다보니 .. 테라인벤에 아직 포라엘리누서버 게시판을 찾을 수 있더라구요.
수함이(호나우두)가 참 수다스러웠죠? ^^ ...
서버통합되고 나니, 새롭게 알게된 유저도 많고
통합덕분에 타섭에서도 저희길드 관심가져주고 가입문의해주시고 해서 좋기도 하지만
예전 포라엘라누 서버가 그립기도 하네요.
이제는 테라인벤에 각종게시판에도 진출해서 저희 타무르서버도 많이 홍보하도록 할께요.
사람의 인연이란 끈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 법이니,
우리모두 그 질긴 끈을 잘 묶어보아요 ^^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주도 다들 잘보내시구요.
이번한주도 제법 더울것 같네요. 언능 장마라도 와서 비좀 쭈욱~ 내렸으면 하네요.
나의 이 우울한마음을 비로 씻겨내려갔으면 ... (우울한일이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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