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 들어왔는데 제대로 딜할 자신 없으니 벽탱을 강요하는거다.

 

편하게 딜?? 빠르게 잡는다???

 

그건 다 개 구라다. 물론 저게 사실인건 인정하지만

 

벽탱 안해도 딜 잘하는애들은 벽탱해준만큼 후방잡고 딜로서 역활을 한다.

 

꼭 딜 못하는 애들이 무기도 허접한거 들고와서 크리도 허접한거 들고와서

 

몹은 빨리 잡고 싶고 업도 빨리하고 싶어서 벽탱 벽탱하는거지.

 

그런식으로 업빨리하면 니들 무기가 좋아질줄 알지. 니들 크리가 좋아질줄알지. 니들 컨이 좋은줄 알지.

 

그래봤자 만렙찍어도 니들 개념이 바뀌지 않는이상 허접한 무기 들고 올거고

 

크리는 말할것도 없고 컨은 더 말할것도 없다.

 

그리고 창기도 벽탱하면 얼마나 편한줄 아냐? 시야 확보대는 벽탱은 편해.

 

근데 왜 벽탱을 안하는줄 아냐?

 

시야확보가 안되니 안하는거야.

 

시야확보되는곳 찾아서 몹을 데리고 갈려면 니들 어떻게 하냐

 

벽탱 벽탱 나블거리는 니들이 벽쪽으로 몹을 유인하면 그걸 못참고 몹을 치네.

 

몹이 오냐? 도발쓰고 끌어도 또쳐.  그 시간에 몹 한마리 잡겠다.

 

시야가 되는 벽탱은 딜만 편한게 아니라 탱도 편하다는걸 알아라.

 

근데 벽탱을 꺼려하는 이유를 생각좀 하고 벽탱 벽탱 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