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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02:15
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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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피니 현피니 하면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건..물론 막피와 함께 키워질이 동반되야 재미를 느끼는사람은 어쩔수 없다 하지만~
굳이 키워질을 할 필요가 있을까염?
보면 막피 신나게 해놓고 그걸 주변에 뭐라도 한듯 자랑하고 다닌다거나
이런 사이트에 뭔 무용담이라도 되는듯 떠벌리고다니니까
막피이후 이야깃거리가 항상 현피가 되는거 같은디
걍 쿨하게 막피햇으면 걍 죽이고 죽은넘이 패드립을 치건 욕을하던 무시해버리면 그만아닌가?
암만 막피당한넘이 현피하러 가겟다 주소대라 전번대라 너 어디냐 왜 쫄앗냐 개드립을 쳐봣자
왠 마른하늘에 참새가 지저귀네 하고 무시해버리면 당한놈이 뭘할수있음?
여기저기 자기신상 개인정보 떠벌리고 다니는 바보인증하고 다니지 않았다면 피해자는 아무것도 할수없음.
다른 막피유저들은 거기서 재미를 찾는지는 모르겟지만 난 그냥 피케이로 죽인다는 그 자체를 즐길뿐이지
키워질엔 영 관심이 없어서 패드립 개드립 쫄앗냐는 식의 싸구려 도발은 감흥이 없던데.
뭐 도덕이 어쩌구 이기주의가 어쩌구 온갖 말이 난무하는데
어차피 욕설부터 시작되는 협박과 개드립은 시전자의 나이와 상관없이 한발짝만 떨어져서 보면
유치하기 그지없는 단어들의 나열일뿐.
참 테라 이 전치 6개월짜리 게임은 뭘해도 정상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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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