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검투사를 키우고 있구요
제 생각은 힐러는 파티원 덜 눕게
하고 시간이 좀더 걸릴지언정 클리어만 되면 역할을 다한거라 봅니다 저역시 이래라 저래라하는
사람들 가장 싫어합니다 모르는거
알려주는거 귀담아 듣구여 잘하는
사람 칭찬을 할지언정 조금부족하다구 머라해본적은 없네요 혼자 쟤 왜저러냐 하고 말지 제생각은 이래요 잘못에 비중을 두면 강퇴한쪽이지만 시작은 연운님이라구 보네요 내가 어떻게 생각을 하고 말이나 행동을 하든 받아들이는 쪽을 생각해보고 말을 하시고 생각을 하고 한 말일지언정 나쁘게 받아들이면 그쪽이 먼저 사과를 히는게 옳다구 봅니다 일의 순서를 생략하고 잘잘못만 따지며 여론을 몰아가는게 썩 보기가 좋지않네요 강퇴를 왜했는가 물어보기도 전에 그럴줄 알았다는 말은 상대방분 기분 상해있을거라는걸 난다는 말같은데 사과는 먼저 그쪽이 하는게 옳은게 아닐까요 같은서버분인데 얼굴붉히지 마시고 잘해결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