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class=content>간만에 사제케릭(유리아G)으로 미궁과 하카를 돌았습니다. 그런데 팟원중 한명이 황동인장을 사겠다고 하더군요. 있으면 팔라길래 거중은 수수료가나오니 직거래가 서로 좋다는 생각에 판다고 했지요. <br />그런데 제가 모아놓기만 했지 시세를 몰랐습니다. 케스타니카 거중은 휴업중이라 바로 옆에 황동인장 산다는 호문이 있길래 가격을 봤지요. <br />그걸 참고하여 400개를 개당 1500원, 총 60만원에&nbsp;팔았습니다. <br />팔고 나서도 기분이 이상한게 10단계 강화용템 가격치곤 이상하게 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거중에서 확인결과 최저가 12000 평균 15000 에 팔리고 있더군요. 순간 멍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내가 사기꾼 한테 당했구나. 정말 멍청하다며 자책했지요. 돈보다 내가 사기를 당할정도로 어리숙하다는데 충격을 받았습니다. <br />이렇게 넘어갔으면 되는일을 이놈이 또 오늘 아침에 귓말을 넣어서 또 사기를 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사기꾼이 뻔뻔하게 시세 1/10에 사놓고 또 귓말이냐고 했더니 어디에서 그렇게 구매하냐고 주위에 호문 보라고 합디다. 케스타니카 거중열린거 모르나봐염. <br />저한테 도리어 황동인장을 12000에 파는 놈이 사기꾼이라고 하네요. <br />그럼 인장 다 뱉어 내라고 하니깐 찌질하다하고. 뭐 이런놈이 다 있죠? 차라리 사기를 쳤으면 잠수를 타지 왜 지가 더 난리블루스임? <br />내가 게임도 못하고 너땜에 이래야 되니? 양심이 좀 있어라. <br />IXIXI 무사 또는 RedCoaTs 궁수 요놈 인던에서 인장팔라고 하면 조심!</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