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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01:53
조회: 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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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길드.막피길드원 있다고 파탈하는 창기..오늘 공상팟였습니다. 정령인 제가 파장였고 창.무.광.법 이렇게 되서 입던했는데 입던하자마자 창기사 왈."저기 저 무사랑 같이 인던못돕니다" 그러더니 파탈..
남아있는 4사람은 "???"
제가 귓말로 물어봤습니다..
저 : 창기님 무사님하고 아세요?
창기: 아녀..저 막피하는 쟁길드 하곤 인던같이 안다닙니다.
저 : 창기님 그 길드하고 적혈이신가요?
창기: 저 거래창 지저분하게 털고..막피하는 사람들 거의 차단해놓고있습니다.
저: 헐..
이런것도 창부심이라고 해야되나.. 사람이 넘 민감하다고 해야되나.. 게임을 넘 심각하게 하시는건 아닌지...ㅡ.ㅡ
이제 파티구성할땐 그런거 까지 신경써서 해야되는건지원..ㅡ.ㅡ 다른 분들도 그러신분 계신가요?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ps : 아거..오늘 봤더니 많은글들이 달렸네요
저같은 경우는 하루에 잠깐 두세시간정도 사제 와 정령만 합니다. 저역시 쟁은 관심없는 사람중에 하나고 막피는예전에 사령에서 한번 당해봤습니다 그땐 영문도 모르고 그냥 멍하니 있다 도끼질 한방에 죽었을 때라..뭐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직접 막피를 당하셨던 분들은 저 창기님 처럼 그럴수도 있겠네요 공교롭게도 나가신 분이 창기분이 시라서요.
아무튼 점점 파티 구성하기도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젠 이런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야 하는군요
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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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