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상팟였습니다.

정령인 제가 파장였고 창.무.광.법 이렇게 되서 입던했는데

입던하자마자 창기사 왈."저기 저 무사랑 같이 인던못돕니다"

그러더니 파탈..

 

남아있는 4사람은 "???"

 

제가 귓말로 물어봤습니다..

 

저 : 창기님 무사님하고 아세요?

 

창기: 아녀..저 막피하는 쟁길드 하곤 인던같이 안다닙니다.

 

저 : 창기님 그 길드하고 적혈이신가요?

 

창기: 저 거래창 지저분하게 털고..막피하는 사람들 거의 차단해놓고있습니다.

 

저: 헐..

 

이런것도 창부심이라고 해야되나..

사람이 넘 민감하다고 해야되나..

게임을 넘 심각하게 하시는건 아닌지...ㅡ.ㅡ

 

이제 파티구성할땐 그런거 까지 신경써서 해야되는건지원..ㅡ.ㅡ

다른 분들도 그러신분 계신가요?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ps :  아거..오늘 봤더니 많은글들이 달렸네요

 

      저같은 경우는 하루에 잠깐 두세시간정도 사제 와 정령만 합니다.

      저역시 쟁은 관심없는 사람중에 하나고 막피는예전에 사령에서 한번 당해봤습니다

     그땐 영문도 모르고 그냥 멍하니 있다 도끼질 한방에 죽었을 때라..뭐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직접 막피를 당하셨던 분들은 저 창기님 처럼 그럴수도 있겠네요

     공교롭게도 나가신 분이 창기분이 시라서요.

 

    아무튼 점점 파티 구성하기도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젠 이런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야 하는군요

   

    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