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안창기니깐 유리안으루ㅎㅎ) 

 

오늘..할말을 잃엇소이다....

 

입던하고 너무배아파서 화장실좀여 이러고 화장실다녀왔는데

이미 시작하시구계시더군여ㅎㅎ근데 창기님 혼자 모닥쬐고계시길래

채팅창을 봤더니 ..  "잡으셈딜러님들"..............................

 

그리고 18킬에 딜러님들 오시니깐 수고하셧음 이말하고 ..부적하고...

전 결계지원갓다가 3넴들어가고 나왔는데

창기님 나오고나서부터 ..계속.. 체스나오는곳입구에서 모닥쬐면서 크리변환을ㅋㅋ...

 

체스하고나면 오시겟지..오시겟지 했는데 ....

결국 끝까지 그자리지키셧어요~ㅎㅎㅎ..

 

결국 검투님이랑 저랑 30초남앗을쯤에 가서 모닥쬐면서 크리돌리곸ㅋㅋ

수련장에서 돌리는크리가 제맛이라고 한마디햇네여..(소심한복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전 다음부터 제작정령한다고 말햇네옄ㅋㅋㅋㅋ담부터 그분만나면 제작정령해야겟어여

 

다같이하는게임인데 매너좀지키면서합시다ㅠㅠ...혼자만 편할라고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