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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23:16
조회: 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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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장에서 이러진맙시당..
(유리안창기니깐 유리안으루ㅎㅎ)
오늘..할말을 잃엇소이다....
입던하고 너무배아파서 화장실좀여 이러고 화장실다녀왔는데 이미 시작하시구계시더군여ㅎㅎ근데 창기님 혼자 모닥쬐고계시길래 채팅창을 봤더니 .. "잡으셈딜러님들"..............................
그리고 18킬에 딜러님들 오시니깐 수고하셧음 이말하고 ..부적하고... 전 결계지원갓다가 3넴들어가고 나왔는데 창기님 나오고나서부터 ..계속.. 체스나오는곳입구에서 모닥쬐면서 크리변환을ㅋㅋ...
체스하고나면 오시겟지..오시겟지 했는데 .... 결국 끝까지 그자리지키셧어요~ㅎㅎㅎ..
결국 검투님이랑 저랑 30초남앗을쯤에 가서 모닥쬐면서 크리돌리곸ㅋㅋ 수련장에서 돌리는크리가 제맛이라고 한마디햇네여..(소심한복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전 다음부터 제작정령한다고 말햇네옄ㅋㅋㅋㅋ담부터 그분만나면 제작정령해야겟어여
다같이하는게임인데 매너좀지키면서합시다ㅠㅠ...혼자만 편할라고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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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모자줘서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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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햐지햐